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정동준 의원 발언
위원 하지만 이런 식으로 금액은 관광을 빙자한 개인영위사업 하고 있는 거잖아요. 이런 특혜가 어디 있어요? 이거는 제가 보기에는 수사의뢰를 하든가 해야 지 이사람 혼자 장교, 어민들이나 수산인들이 써야 될 장교를 이사람 혼자 다 쓰고 있어요, 김기성이라는 사람이, 이 문제는 다시 한 번 지금 내가 팀장님을 질타하거나 이러고 싶은 생각은 없어요, 그렇지만 이 공직사회나 이런 데서 여태까지 이런 일이 묵인을 통한 관행으로 지금 이렇게 되어 왔잖아요, 그렇죠?
다 묵시적으로 묵인하고 있었던 거 아니에요, 이거는 분명히 짚고 넘어갈 거니까 하여튼 다시 한 번 청장님 이하 모든 공무원들, 시설관리공단 이하 항만공사, 항만수산과 서로 다 한 번 만나서 얘기를 해서 이 문제는 반드시 풀고 넘어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