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정병호 의원 발언
위원 두명씩 하죠. 그런데 이제 제가 다니다가 이게 이제 플라스틱이 이렇게 많이 쌓여 있어. 그러면 아까우니까 주워다 주는 거야.
그런데 뭐라고 얘기했냐면 다음부터 이거 떼어갖고 오래. 라벨, 그거를 그런데 어떻게 떼어가, 나도 주워다 주는데 몇 번 혼났어요. 그래도 갖다 줬어, 아까우니까.
그래서 좀 얘기 좀 해주세요. 막 혼내는 거야, 이거 떼 갖고 와야지 안 그러면 안 받는데. 그런데 한 번은 내가 들고 가버렸어.
저도 그게 많이 이렇게 있으니까 너무 아까워서 주워다 줬는데 모아모아 사업은 우리 은평구에서 잘 하고 있으니까 근데 아까 최락의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예산이 많이 수반되니까 좀 많이 신경을 쓰셔야 될 것 같아요. 처음에는 굉장히 이게 많이 나왔는데 지금은 점점점 줄고 있어서 그래서 이 자원 관리사들이 사실 그 언저리 있잖아요. 거기를 막 돌아다니면서 수거해 와요, 막.
없으니까 마냥 기다릴 수만 없으니까. 예전에는 굉장히 많이 이렇게 마대로 찼는데 지금은 그게 없어요, 과장님. 별로 없으니까 근데 가면은 또 그것도 주더라, 봉투 하나를 주더라고요 과장님.
그러니까 어르신들은 들고 많이 오세요. 제가 한동안 거기서 쳐다봐요. 얼마큼의 그게 되는지 저희 집 앞에서 바로 그 분리수거를 해요, 동사무소 앞에서.
그래서 제가 금요일이었는데 목요일로 바뀌어 갖고 보고 있어요. 옆에서 이렇게 그냥 멀리 서서 얼마만큼 잘 되고 얼마만큼 모아지는지를 보고 있어요. 그래서 많이 혼났어요, 저는.
그거 라벨 안 뗐다고. 그렇다고 거기서 뭐 얘기할 거는 아니고, 그리고 이제 은평 청결도시 만들기가 있잖아요. 여기에 보면 무단투기 감시 카메라가 사실 설치되지 않아야 될 곳도 설치돼 있어.
도로가에 있는 거는 거의 쓰레기가 없어요, 그렇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거기에 있는 거야. 그게 다른 골목 안에 들어가 있어야 되는데 골목 안에 많이 해야 되거든, 과장님.
근데 도로가에는 매일 아침이고 수거가 안 되면 그 차들이 와서 항상 가져가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도로가에 나와 있었어요. 또 하나 좀 해주시고, 그리고 가로휴지통 설치 금방 가로휴지통 설치가 이걸 지금 보낼라고 했는데 못 보냈어, 과장님한테.
이게 이천시거야. 이천시인데 우리 과장님이 있다가 보내드릴게요. 가로휴지통이 왜 설치하기 힘들다고 하셨잖아요.
왜냐하면 집에 있는 생활 쓰레기가 나올까봐, 근데 여기는 생활 쓰레기를 아주 버리라고 크게 아예 이렇게 해놓고 여기에 통도 있어서 그거 뭐지? 음식 쓰레기도 버리게끔 해서 아예 이렇게 하니까 저는 이렇게 하면 뭐가 좋을 것 같냐면 지금 모아모아 사업에도 괜찮을 것 같고 거기에 이런게 가니까. 또 우리가 용역 업체가 4개잖아요.
근데 이렇게 하면 생활 쓰레기, 음식 쓰레기가 여기 모아지잖아요. 그러니까 그 또한도 좀 우리가 예산을 덜 들일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 생활 쓰레기가 이렇게 나와서 걱정하는 게 아니라 아예 버리라는 거야.
이렇게 있어서 제가 그래서 이거 너무 좋다, 이래서 제가 이렇게 찍어왔거든요. 그래서 우리도 가로 했을 때 충분한 버릴 수 있는 공간이 됐을 때 그때 설치해서 과장님 하는 것도 괜찮다 라는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