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정병호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고생이 많습니다. 저는 한 가지만 부탁드리려고요. 여기 진정 민원 접수 처리 현황이 있어요.
과장님. 공사 소음과 진동으로 인해서 이게 많은 건수가 들어올 거예요. 왜냐면 요즘에 대단위로 아파트를 하는 게 아니라 개인적으로 빌라를 많이 지어서 그렇죠?
그런데 보니까 답변이 분산 사용하고 소음진동의 최소화를 위한 행정제도를 하겠다라고 회신을 보냈어요. 이렇게 하면 과장님 아무 의미가 없어. 저도 요즘에 계속 집 옆에 옆에 계속 이걸 짓고 있어요.
집을 그런데 정말 좀 새벽에 그런데 이 사람들이 공사를 일찍 시작해요. 일찍 하니까 6시에도 삑 막 이러면 자다가 놀라니까 그냥 깨버리는 거야. 그래서 저는 은평구만이라도 이렇게 소음이 좀 심한 거 있잖아요.
이런 거는 그래도 한 8시부터 시작하면 어떻겠나 그 분들이 그런데 그것을 계속 하루 종일 하는 것이 아니에요. 잠깐 이 삼십분 길어야 한 시간 하더라고, 막 이렇게 자르고 막 이러면서 그러면 충분히 이 사람들이 하루 종일 하는 거라면 문제가 있지만 잠깐 하는 거잖아요. 그럼 이렇게 이른 새벽에 안 해도 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