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신봉규 의원 발언
위원 그래요. 제가 여쭙는 게 뭐 이렇게 되면 자동차도 정비 교실도 넣고 다 넣어야 하지 않나 싶은데 취지가 일단 제일 우선적인 거는 물론 장비도 중요한데 의식적인 부분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자전거 교실이라든지 이런 것도 좋습니다마는 집중적인 것은 의식에 대한 문제인데 안 그래도 지금 보면 어린이보호 내에 특히 그리고 또 노인보호구역 이런 부분에 대한 인식이 그나마 우회전을 지금 강제로 단속을 하고 있다 보니까 조금 많이 정지하는 비율은 높아졌는데도 불구하고 통행 방법에 대한 이런 구분들이라든지 이런 것에 대해서 아직 미숙하신 분들이 상당히 많거든요.
그래서 어떻게 보면 그 부분도 어린이와 어르신 부분도 중요하지만 이제 주기적인 그런 안내를 할 수 있다든지 어떤 어른들에 대해서도 진행할 수 있는 부분도 개발해내고 복합적으로 또 교통안전 교육과 관련된 전문적인 그러니까 부서에서도 전문화시킬 수 있게끔 이거는 올해 한시적으로 하고 내년까지 한시적으로 하는 게 아니고요. 계속 지속적으로 차가 굴러다니는 한 자율주행이 나오더라도 심지어 AI한테 교육을 시켜야 될 판인데 이 부분에 있어서는 단순히 소프트적인 프로그램과 더불어서 국장님과 같이 좀 경청해 주셨으면 좋겠는데 하드적인 부분도 같이 나중에 갖춰갈 수 있는 중장기 계획을 세워주셔야 됩니다, 이 부분은. 어릴 때부터 애들이 단순히 현장에서 물론 교육받는 것도 중요하지만 놀이문화로서 교육을 받고 체감하는 형태들에 대해서도 어떤 말씀드리는지 아실 겁니다.
그 부분에 대한 계획들도 우리도 세워가야 하는 부분이고요. 특히나 은평에 초등학교 많고 또 어르신들 많다고 얘기만 하지 말고 이런 부분들이 실질적으로 만들어져야 되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중장기적으로 그런 계획도 있으세요?
국장님. 좀 생각해 보셨어요? 예전에 제가 한번 말씀 언급드렸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