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성동환 의원 발언
예, 정희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그러면 제가 보충, 저도 질의 한번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으로서.
조금 전에 우리 보건소장님께서 항상 이 내용이 어떤 내용이냐면 국책사업이다, 또한 대통령 공약사업이다 라고 해서 어떤 우리 국민건강증진을 위해서 활성화시키는 건 다 좋습니다. 다 좋은데, 또 우리 부위원장님께서 지적했던 부분 그다음 우리 정희영위원님도 지적했던 부분, 조상진위원님, 우리 윤명희위원님 다 지적했던 부분이 이중의 어떤 성격을 많이 내포되어 있다. 즉 말하자면은 우리가 사업을 암만 국비에 의해가지고 이뤄지는 사업이라 하더라도 그 시기와 유효적절한 때가 있습니다.
그러한 때가 맞지 않는 부분을 우리가 과감하게 그걸 받아와서 아직까지는 시행도 안 되는데도 불구하고, 또한 우리가 복합센터가 3년 후에 시행되는 그런 시점을 감안하면 과연 그걸 꼭 받아와서 이렇게 예산편성을 해야 되느냐 하는 의구심이 들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차후라도 어떤 계획이, 우리 자체에서 계획이 들어섰을 때, 세부적인 계획이 있을 때 그것도 우리가 국, 시비와 관련되어서, 그럴 때는 얼마든지 받아올 수 있는 여건은 된다고 저는 보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도 한번 조금 더 심사숙고하셔서 어떤 세부적인 계획, 체계적인 계획, 또한 어떤 이전과 관련되어 있는 부분을 포괄적으로 좀 했으면 하는 그런 바람에 의해서 제가 당부말씀을 드리는 내용입니다.
또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죠? 있습니까? (대답하는 위원 없음)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므로 질의는 종결함을 선포합니다.
원활한 의사진행을 위해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42분 회의중지) (12시00분 계속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