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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김성경 의원 발언

258회 제2주민복지도시위원회2017-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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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지금 저쪽에 보건소라는 위치 자체가 정말 저만큼 “여기가 보건소가 있습니다.”를 알리기까지의 여러분들 노고를 생각하시면 쉽게 지금 장소가 좁기 때문에라는 의미보다는, 지금 저희 남구도 초고령화입니다. 초고령화로 지금 접어들었을 때는 사실은 지소라든지 아니면 동별로 우리가 어떻게 조금 나눠서 할 수 있는 그런 다른 방향들도 분명히 있을 거고, 아까 서두에 위원장님 말씀하셨던 대로 보건소사업이 지금 너무나도 소장님 오시고 나서 더 활발해진 거는 인정하겠습니다. 그런데 그만큼 홍보나 놓치고 가는 부분들까지 분명히 챙기셔야 돼요.

그래서 그거를 어떻게 홍보를 하고 많이 이용할 수 있게끔, 그리고 정말 그 혜택을 받으셔야 되는 분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해야 되는데 많이 늘어나고 더 혼란스러워 진다라는 느낌들이 분명히 있어요. 저희 위원들이 이거를 하나하나 알아가기도 사실은 힘든데 그거를 진짜 혜택을 받으셔야 되는 주민들이 얼마나 혼란스러울까를 생각을 하면 이 지금 사업 하나하나의 공약사항이기 때문에 하셔야 됩니다. 지금 뭐 “준비하신 거기 때문에 해야 되겠습니다.”에 저희가 “예, 그렇게 하십시오.”라고 말씀을 드려야 되는지에 대한 고민은 분명히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그 혼란을 최소화하시는 게 지금 제일 큰 과제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어딘가에 공간이 좀 더 넓은 공간에 보건소가 자리 잡느냐가 중요한 것인지 아니면 주민들이 혜택을 좀 더 원활히 받을 수 있고 좀 더 편안하게 받으실 수 있게 하는 것이 정답인지에 대한 고민들은 분명히 한번 필요한 시점 아닐까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한 고민들 꼭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