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군의회 발언
이길원 의원 발언
위원 뭐든지 목적이 있겠죠. 연수라고 하면 흔히들 제가 참 안타깝게 여기는 게 우리 의회 의원연수도 있지만 제가 사실 우리 의회 와서도 1년 됐지만 가장 강조하는 게 그거입니다. 흔히 말하는 놀러가는 것 같은 느낌을 준다든지 놀러간다 소리 들으면 가지 말자,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우선은 나를 알고 남을 평가하고 남도 위해주고 나도 또 거기에 준해서 같이 가는 그런 루트를 갖는 게 당연지사거든요. 그래서 제가 볼 때에는 해외농업연수라는 게 사실 실질적으로 말 어감에 따라서 다르지만 흔히 말하듯이 견문이라는 게 있습니다. 나가 보면 정해진 나라 보면 농업에 대해서 굉장히 선진국인 나라로 알고 있습니다.
아무튼 어떻든 간에 하냐마냐에 중요한 게 아니고 농업인들 사기진작 차원에서 이런 제도는 좋은 제도라고 이야기 드리고요. 곁들여서 얘기하면 저희 역시도 마찬가지입니다. 목적 있게 가면 가야 되지만 목적 없이 가야 한다면 저는 항상 이런 부분에서는 반대 아닌 반대를 모든 것은 긍정적으로 생각하는데 이런 부분은 제가 강조를 많이 하거든요.
아무튼 우리 부서에서도 심도 있게 잘 다뤄주시기 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