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오영열 의원 발언
위원 진관동 중심이어서 개인적으로 좀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런데 그 외적으로 지금 은평구에서 기존에 하고 있던 것들 예를 들어서 여기 은평구를 하는 이호철통일로문학상을 비롯해서 저희가 한문화 페스티벌도 올해 해왔고 그다음에 불광천 벚꽃축제, 은평누리축제 이런 것들을 많이 해와서 저는 이런 것들도 구를 대표하는 문화자원이라고 생각을 많이 하고 있어요. 다만 한 가지 아쉬운 것은 이런 것들이 대표적이면 사실 대중적인 관심도가 되게 좋아야 된다는 생각을 많이 하는데 제가 은평구에서 그동안 많이 어떤 특정 장소라든가 행사에 관련되서 검색량 같은 것을 좀 파악해보면 그나마 현재 제일 많은 게 한옥마을 정도예요.
한옥마을 정도가 지금 월평균 검색량이 27,500건이면 작은 수치는 아니거든요. 그런데 그 외적으로 지금 저희가 7회인지 8회인지 정확히 모르겠지만 이호철통일로문학상은 올해 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 검색량이 집계가 안 될 정도로 집계가 안 된다는 것은 10건 이하거든요. 사실 월평균 검색량이.
그다음에 한문화 페스티벌도 집계가 안 됐고요. 불광천 벚꽃축제도 구 차원에서는 많이 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평균 검색량이 10건 미만이고요. 누리축제도 40건 정도, 파발제가 그나마 월평균 검색량이 100건이에요.
이 검색량 수치가 사실 어떤 대중의 인지도를 파악할 수 있는 수치라고 생각하는데 이 수치들이 예전에 미미한 것을 보면 이게 예전에 구를 대표하는 문화자원이 맞을까? 물론 우리는 열심히 하고 있지만 그래서 검색량을 높일 수 있는 게 사실 대중적인 인지도를 파악하는 데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 지점에 대한 고민이 향후에 축제를 기획하실 때는 필요하다고 생각하고요. 한 가지 제안을 드리자면 보통 행사들에 대한 타겟은 정해져 있어요, 사실.
젊으신 층 그다음에 여성층을 중심으로 하셔야 이분들이 SNS에 많이 퍼다 나른다는 모든 마케팅의 정석이 그렇거든요. 그 부분에 대한 집중 공략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추후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