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기홍 의원 발언

258회 제1총무위원회2017-11-14

박기홍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그런데 이 센터에서 과장님 말씀대로 하셔야 될 거는 어떤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데 치중을 하다보면은 그것 또한 하나의 그 교육과정의 연장이 될 수가 있기 때문에 선진국이나 다른 데서 일찍이 시작한 구에 보면 말 그대로 자유학년제입니다. 그럼 센터에서 해야 될 일은 학교하고 지금 기이 체험터가 되어가 있는, 예를 들어서 박물관이라든지 뭐 어떤 체험터가 얼마든지 있거든요. 가서 체험할 수 있고 견학할 수 있는 데가 있으니까 그것을 학부모들에게나 학교 측에다가 센터에서 인제 공문을 보내가지고 이 학교 학생들은 어디로 간다, 어디로 간다는 그 중간에서 허브(Hub)역할을 해줄 수 있는 게 바로 센터에서 중요한 그 역할이라고 보거든요.

지금 중간에 그 다리를 놓아주는, 그 허브역할을 하는 센터가 없기 때문에 자유학기제가 부모들에게 많은 호평을 못 받은 거는 사실이었어요, 지금까지가. 그렇기 때문에 그런 역할을 센터에서는 이 남구뿐만이 아니고 부산에도 센터가 되어가 있는 구군하고라도 연계적으로, 그 더 예를 들어서 북구에 있는 중학생들도 남구에 와서 체험할 수 있도록 서로가 되어야 되고, 또 북구에 가서 할 수 있는 좋은 체험터가 있으면 남구에서도 그걸 개발해서 연결시켜주는 그러한 데에서 출발이 된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제가 볼 때. 그래서 자유학기제는 우리 중학생들에게도 그러고 상당히 그 좋은 그런 체험터가 될 것이다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 체험을 발굴하고 가서 경험을 해봄으로 해가지고 이 학생들이 또 다음에 대학을 가든 성인이 되어서라도 향토애를 갖다가 더 자기가 기억할 수 있는 그게 됩니다. 제가 지금 그 이거 학기제하고는 좀 다른 이야기입니다마는 저희 못골시장에서 이번 그 프로그램에 자유학기제 학생, 중학생 200명을 제가 그 시장 체험으로, 전통시장 체험으로 제가 그 연결시키려 했는데 사실 그 센터가 그것 때문에 좀 부족합디다. 그래서 각 유치원에다가, 몇 개 유치원에다, 대연 지역에 있는 유치원에다가 공문을 보냈더만은 상당히 반응이 좋아요.

그래서 이 역할이 참 중요하구나 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우선 지난주부터 무지개유치원 원장이 윤명희의원인데 그 무지개유치원에서도 학생들이 53명이 참여했고, 하루에 15명에서 20명씩 와가지고 그 지역의 시장에 대한 설명도 좀 듣고 또 나누어주는 온누리상품권 6, 7,000원을 가지고 와서 장을 봅니다. 어머니들이 어떤 장을 봐오라고 또 써주면은 그걸 봐가지고서 실질적으로 장을 봐가지고서 바구니에, 장바구니에 담아가지고 가고 또 여기에서 학생들에게 저도 배울 점이 많더라고요, 유치원생들한테서.

또 시장을 체험하고 와가지고서 제가 물어보면은 “아, 제일로 차가 무서워요, 차 때문에 무서워서 시장 못 오겠어요" 하는 그런 학생들도, 원생들도 많고 이래서 이것이 상당히 좋은 학부모들한테 호평을 받아가지고 그 백합유치원에서는 82명이 신청을 했어요. 제가 확인했는데 82명이 신청을 해가지고 어제하고 오늘은 22명이, 유치원 학생들이 10시까지 도착 해 가지고 그 ICT카페에서 잠시 소개를 하고 선생님들에게 안전에 대한 주의도 당부도 하고 이래가지고서 또 장을 보러나가고, 저 대연유치원에서도 86명을 좀 받아달라 해가지고서 대연유치원에서도 했고 이런 역할들을 봤을 때 우리 학생들, 중학생들에게도 연결해줄 수 있는 그런 센터가 잘 운영이 되면은 학부모들에게도 지금까지 문제점이 있었던 것이 해소가 될 것이고, 중학생들에게도 좋은 체험터가 될 것이다 그렇게 저도 확신을 합니다. 과장님께서 이번에 잘 이게 운영이 돼가지고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는 그런 체험터를 발굴도 하고 심어주시기를 부탁을 드립니다.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