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군의회 발언
김태금 의원 발언
위원 실내 사무실은 복잡하고, 아까 과장님께서 말씀하셨을 때 민원인분들이라도 오셔서 실내에서 같이 대화를 할 수 있는 용건도 있고 밖에 나오셔서 부서 담당들하고 민원인하고 대화할 일이 있고 휴게소가 좀 부족하다는 걸 저는 느끼고 있어요. 그래서 다음 군정질문 때 준비를 하고 있는데 미리 말씀을 드릴게요. 우리 여성 공무원들이나 남성 공무원들 휴게실, 또 한 가지 더 특히 여성 공무원들 중에 젊은 층들 임산부 직원분들이 임신했을 때부터 계속 육아휴직 같은 거 내는 것도 아니고 그러면 잠시 피곤하고 힘들면 그냥 책상에서 엎드려 있을 확률도 있고 휴게실이 있다는 건 알지만 좁고 이게 여러 가지로 불편한 문제점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휴게실을 꼭 담배 피우는 장소로 생각하시고 이렇게 하는 부분도 있어요. 사실 남자분들이 올라가는 데, 그런데 이것을 서로 심 위원님하고 임종용 위원님하고 저기 하실 거 없이 의회 야외에다가 지금 출근해서 오면 실내에만 있고 그러니까 실외에서 공기도 마시고 3층, 4층 올라가면 굉장히 전경도 좋고 시원하잖아요. 이왕 설치하시는 거 보기 좋게 예쁘게 의자 같은 경우도 민자로 그냥 딱딱하게 하지 말고 약간의 요즘 달서구에, 누구지?
전국노래자랑 사회 봤던 송해. 그분의 공원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작년에 가 봤는데 지나가다가 의자가 많이 있어서 흔들의자 같은 거 편한 게 있더라고요.
이런 부분도 옥상 공간에다가 그런 걸 설치해서 잠시 쉬더라도 이런 공간에서 쉬고 또 어제 말씀을 들어보니까 직장어린이집 있죠, 그 아이들이 여기에 와서 놀고 한다는 부분에서는 제가 약간 걱정스러운 게 직장인들 어른이잖아요. 그러면 흡연하고 하는 모습을 아이들한테 보여주는 거, 그리고 어린이집 공간이 좀 작으면 이쪽 연못 있는 부분 매일 같이 물만 돌고 조그만 분수처럼 움직이고 이런 것만 있지, 거기가 별 쓸모가 없고 가끔 청소하는 걸 보거든요. 지저분하고, 그래서 그걸 차라리 따로 해 주고 거기에 아이들이 놀 수 있는 공간 이런 걸 실외에다 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