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성동환 의원 발언
위원 그래 그게 우리가 그 부분이 쉽게 말하면, 어떻게 보면 제 개인적인 생각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고정관념에서 좀 탈피해야 된다. 변화를 줘야 된다는 생각이 제 생각인데 우리 여기 계시는 우리 건설과장님이나 또 이하 관련된 과장님들도 계십니다마는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우리가 1월달에 우선순위로 해가지고 1월달에 공사하시는 분이 상반기에 마무리되고 그 다음에 이제 또 후반기로 넘어가는 공사도 우선순위가 있지 않습니까?
그렇게 되면 그 부분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자, 그러면 수의계약이 있고 또 입찰, 공개입찰경쟁에 의해가지고 오는 사업체가 있을 텐데 수의계약일 경우 단수가 아닌 복수로, 복수, 공사업체를 갖다가 복수로 지정을 해서 사업을 펼치게 되면 초기에 본예산에 반영돼 있는 사업비를 12월달까지 갈 필요가 없지 않습니까? 왜 한 업체를 선정을 해서 그 업체가 공사기간이 끝나면 다음 2순위, 또 그 다음에 3순위, 4순위 하다보면 결국은 나중에 12월달까지 가게끔 돼 있습니다.
이런 부분을 그 공사업자의 기준에 합리적으로 합당한, 적법한 법인체라든지 적법하게 수의계약 했을 때 기업체를 두 곳을 갖다가 복수로 선정해서 A지역은 이쪽에 사업을 하고 B지역은 저쪽에 사업하게 되면 동시에 사업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효율적인 효과가 나타나지 않느냐라는 생각이 있는데 그 생각은 어떻습니까, 제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