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성동환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제가 작년 기준과 올해 기준의 견문보고 실적내용을 평균적으로 보게 되면 사업추진이 제대로 우리가 숙원사업비로 해서 집행률이 다소 나아졌습니다. 예, 다소 나아져서 이렇게 우리가 이래 숙원사업과 관련돼서 지역주민에 대한 문제점을 조금이라도 해갈될 수 있는 부분이 되었다 하는데 단지 어떤 문제점을 제가 한번 우리 과장님한테 질의를 한다면 우선순위로 하지만, 우선순위로 하지만 그 우선순위에 의해가지고 밀려가 있는, 밀려, 뒤로 쳐져있는 우선순위가 있지 않습니까, 그죠? 즉 말하자면 1순위, 2순위, 3순위로 쭉 하는데 정녕 필요한 부분이 어떻게 보면 후순위에 밀려가지고 그것도 왜 그러냐 하면 공사와 관련돼 있는 도계약자 한 곳을 선정을 하다보면 자연적으로 6월 이내에 마무리가 돼야 될 거 12월 말로 갑니다.
그러면 그 12월 말로 가게 되면 지역주민들이 생각할 때는 뭐라고 하겠습니까? 그 이야기 들어 보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