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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김기순 의원 발언

193회 제3특별위원회2016-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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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는 참 눈물 날 일 아니에요. 우리 섬으로 된 우리 옹진군으로서 가서 근무여건, 생활여건이 가족과의 관계 모든 것이 안 맞으니까 그런 결과를 가져오는데 제 의견은 결원은 좀 막자. 아니 가려고 몸부림치는데 붙잡아 놓는다고 일 안하잖아요.

보낼 사람은 보내되 다만 지금 말씀대로 그런 제도적인 장치를 마련하고 결원은 최소화해야 될 거 아니냐 하는 말이지. 다섯, 여섯 명, 열 명 전체적인 568명 중에 한 10명 정도로 결원이 급하게 결원이 되어 있는 부분은 이해하지만 30명씩, 27명씩 결원하고 육아휴직 가고 사무실 텅 비어 출장가고 그러면 아까 김성기 위원님 말씀하셨지만 연수 가고 출장 가고 그 다음에 무슨 워크숍 가는데 인솔하러 가고 이러다 보니까 양질의 행정서비스는 할 수가 없더라. 그러니까 이런 부분이라도 최소한 방법을 마련해야 되지 않겠느냐 이런 이야기에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출처 인천 옹진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