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이경술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논란이 되지 않도록 김승엽위원도 말씀하신 형평성 얘기를 하셨는데 16개 동에 처음에 2개동을 신청해서 예산을 반영하려고 하면 나머지 14개 동도 우리가 추진할 계획이 있다라는 얘기하시면 형평성 얘기도 안 될 것이고 다 같이 공통으로 순차적으로 할 것이라고 얘기해 주는 것이 과장님 역할이 아닙니까? 하지 않겠다 그런데 국장님은 예산 어차피 올라온 것이니까 반영을 신중하게 판단해달라고 얘기해 주시고 이런 부분들이 과장님이 말씀하시는 것이 16개 동을 전부다 골고루 돌아가면서 하겠다라는 얘기를 해 주시면 다 무마될 일을 굳이 2개 동만 갖고 얘기하시니까 이런 말들이 복합적으로 얘기가 나오는 겁니다. 2개 동은 벌써 준비 다 하고 있는 동입니다.
그런데 이왕 도와주는 것 왜 거기에서 이상한 소리를 해가면서 주민들이 반발사게끔 행동하시고 지역구의원으로서 저나 이미경위원이나 다 수색동 구의원입니다. 비록 이번에는 수색동하고 불광동이 하지만 다음 번에는 또 예산을 잡아서 다른 동들을 하겠다 이렇게 얘기해 주시는 것이 과장님의 역할이 아닌가 저는 봅니다. 뭐 안하겠다 참고하겠다 위원들 얘기를 참고해서 되도록 불난을 일으킬 것 같으면 안하겠다 이런 식의 얘기는 답변이 추경을 올릴 때에 예산편성 사유가 다있지 않습니까.
다 읽어보시고 했을 것 아닙니까? 그냥 올라온 것이 아닐 것 아닙니까? 국장님도 마찬가지고 과장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게 해서 다 프린트까지 해서 보내와서 지금와서 2개 동 예산을 다음부터는 신중하게 해서 안하겠다는 그게 잘못됐다는 겁니다. 하려면 전부 다 형평성에 맞게 2개동 이번에 하고 다음 번에도 또 기회를 만들어서 하겠다 이렇게 하는 것이 과장님이나 국장님이나 나머지 팀원들이 할 수 있는 얘기지 이번에 하고 다음 부터는 이런 것을 안하겠다는 것은 정말 무책임한 말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