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오영열 의원 발언
위원 아마 제 생각에는 작년에 구매했던 수량을 사진상으로 봤을 때는 이 정도 수량일지는 모르겠는데 꽤 많은 수량인 것 같아서 작년에 보관돼 있던 걸 또 쓰면 안 되는데 굳이 이거를 왜 또 살까 약간 그런 의문점이 들었던 부분인 것 같고요. 그 다음에 지금 영화 음악제라는 게 지금 작년도 자료로 봤을 때는 큰 빔을 놔두고 이 영화를 상영하는 것 같은데 저는 좀 과장님께 제안을 드리면 좀 부가적으로 잡혀 있는 물품들, 예를 들면 지금 포토존 설치해서 한 개당 56만원에 두 개 해서 약 112만원 정도 잡혀 있고요. 그 다음에 지금 수색동 같은 경우에는 오케스트라에서 550만원, 테너, 소프라노 해서 각각 100만원씩 해서 200만원 잡혀 있는데 사실 좀 예상이 과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러니까 작년도에 후기 같은 걸 많이 찾아봤는데 대체적으로 영화에 대해서 만족하다는 글들은 봤습니다만 오케스트라든가 그다음에 포토존 이런 것들에 대한 어떤 이야기는 본 적이 없어서 굳이 이렇게까지 예산을 과하게 편성해야 될 것인가? 추경 성격에 맞지 않는 사업인데 그 부분에 대한 고민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