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김성경 의원 발언
위원 아, 지금 좀 전에 성동환위원님 말씀하신 부분에 지금 저도 사실 여기 똑같이 입사를 해서 똑같은 입장에서 돼야 되는 공무원분들이 사실은 저희 차 날라주시고 저희의 그 부서업무를 봐주시는 부분에 대해서 조금 마음이 편하지는 않아요. 그래서 다른 의회에 지금 확인을 해봤더니, 지금 많은 의회에서 사실은 시스템적으로 의원들이 직접 이렇게, 저희가 매일 출근, 이제 제도적으로 보면 매일 출근하는 입장이 아니다 보니까 의원들 스스로 이렇게 할 수 있는 시스템들을 많이 만들고 계시더라고요. 사실은 저 같은 경우도 바깥업무로 현장으로 가는 일들이 더 많다보니까 사실은 그런 것들이 더 편할 수도 있어요, 사실 직원 분들.
그래서 뭐 직원 분들 사실 저희 아까 말씀하셨던 대로, 국장님 말씀하셨던 대로 층별로 하면 앞으로 더 늘어나야 될 수도 있어요, 지금 직원 분들이. 그런데 사실은 이 정말 고급 인력 분들이 사실 저희 차나 부서 업무, 그 부과적인 업무를 본다 라는 게 사실 많이 안타까운 부분입니다. 그래서 오히려 직원을 시간선택제나 이런 걸 늘리는 것 보다는 그 안에서 시스템적으로 조금 의원들이 자율적으로 할 수 있는, 좀 타 의회와 비슷한 유형으로 조금 더 지금 다른데 문의를 좀 해보시고 하셔서, 그런 시스템적인 것들을 만드는 것도 고려 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