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성동환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이 위원회를 보게 되면 평균적으로 2.3배 정도 됩니다. 1인당. 우리 의원님 한분에 배분될 수 있는 게 2.3배 이상의 3정도 되는데, 앞으로 아마 조금 전에 국장님께서 위원회 구성이 늘어난다고 하니 아마 이 부분은 배분 조정을 잘 하셔서 4개 위원회 아니면 5개 위원회로 평균적으로 구성이 돼야 되지 않느냐 하는 생각이 듭니다.
어느 의원님은 하나의 위원회를 가지고 있으면 다 같이 우리 동등한 동료의원들께서 차별적이지 않습니까, 그죠? 누구나가 다 우리 그 민원과 관련된 일을 하고 싶죠, 맞잖습니까? 그런데 제약조건이 위원회라는 틀이 있어서, 그 시간에 다 우리 의정활동을 위해서 위원회에 전부 다 그 위원으로 위촉을 하면서 활동을 하고 있는데, 어느 의원은 2가지에 대해서 활동을 하시고 어느 분은 6개까지 활동을 하시는데 거기에 대해서도 어떤, 어떤 특정적인 업무가 있겠죠.
분담역할이라는 업무가 있고 형평성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겠습니다마는 그러나 이런 부분은 우리가 한번 재고를 해야 된다, 또 검토를 해야 된다. 왜 그러냐 하면 각 의원님들에 대한 자기의 어떤 특정이 맞는 분담 역할이 있을 거란 말입니다. 그런 부분도 한번, 어느 분하고 상의하시는지는 내가 모르겠습니다마는 그러나 상의하실 때 이런 부분도 의회사무국에서 잘 배분을 하셔가지고 좀 해주셨으면 하는 그런 의미를 두고 제가 한번 짚어보는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