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정병호 의원 발언
위원 가정용 음식물 폐기물 보관 용기 과장님도 알고 계시네요. 20년 전에 사용했던 것 그런데 이게 2, 3개월 되면 무용지물됩니다. 그 당시에도 똑같은 보여 주신 이것은 각 가정에 있었던 것입니다.
이것은 다 가정에 있었고 이것은 틀려요. 그런데 은평구민을 대상으로 다 주었던 겁니다. 그런데 한 3개월도 안 되어서 부서지고 차로 갈리고 해서 없어졌어요.
그래서 저는 이것을 하는 것 보다는 중앙 집중 거점지역을 두어가지고 거기에 용기 큰거 60ℓ가 됐던지 120ℓ가 되어서 음식물 쓰레기통을 두개나 세 개 놓고 쓰레기 깡통 이런 것 여러 가지 분리수거해가지고 넣어서 하는 것이 낫지 이것은 과장님 하면 바로 2, 3개월도 안갑니다. 이게 집 앞에 밖에, 이것은 밖에 놓는 거예요. 20가구 그렇죠?
가구대는 밑에 밖에 놓는 거라 사람들이 발로 차기도 하고 그래서 그렇고 이거는 집인데 이 또한도 사용 안 합니다. 저도 고이 모셔놨다가 그냥 버렸어요. 이거를.
그러니까 저는 이거는 하는 거는 별로 좋지 않다고 생각하고 그리고 또 여기에 보면 5ℓ짜리가 4,000원이라고 돼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