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신봉규 의원 발언
위원 서두에 말씀드렸는데 탄소중립은 본위원은 이렇게 생각합니다. 두분 말씀 주신 것은 다 공감하고 사업자체에 대한 반대라기 보다는 저는 탄소중립은 실천이라고 생각합니다. 실천을 해야지 줄어드는 것이지요.
사실 시범 거리한다고 줄어드는 것은 아니거든요. 물론 의미적인 표현으로 시범거리 하는 것도 좋습니다. 말씀주신 것처럼 저같은 경우에는 교육이나 이런 것을 다하고 환경교육 계획을 수립하고 그런 취지로 하신다면 용인을 했지만 제가 안타까운 것이 이것입니다.
대략 3,000만원 되는 예산을 가지고 저는 에코마일리지 한분이라도 더 가입시켜서 실천시키는 것이 좋지 않나 본위원이 실질적으로 에코마일리지 통해서 1년에 십몇만원 정도를 해마다 받고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처음에는 몰랐지만 1년에 십몇만원 정도 꼬박꼬박 포인트로 들어 와서 세금도 내고 하는데 이런 실천하시는 분들이 많아야 되는데 지금 에코마일리지 가입자 대비 실천률이 얼마나 되는지 찾아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75명 신청자 들어 온 것이 결국에는 에코마일리지 형태의 실천이거든요.
제일 안타까운 것이 이것입니다. 존경하는 신현일위원님께서 탄소중립과 관련해서 A4이면지 쓰자 또 물품대여해 주어가지고 1회용품 줄이자 이게 다 실천이거든요. 저도 적극 공감합니다.
물론 당장에 보기 힘들어서 그러나 저 역시도 적응하고 있고 제일 탄소 적대시 부분 중에 하나가 석유계 제품에 무분별한 사용입니다. 아시다시피 승용차 이런 것 석유계 제품 그런데 이게 벽화 그리면서 당연히 유화가 들어가야되고 수채화 물감으로 절대 못그리는데 제일 탄소많이 발생시키는 신나가 무지하게 들어 갑니다. 물감 역시도 마찬가지입니다.
궁극적으로 가면 물감을 쓰니까 못하게 하느냐 이것은 아니거든요. 제가 하고 싶은 얘기가 기존에 다른 사업들에서 박성도위원님께서도 말씀을 주셨습니다. 3년 지나니까 보지 안좋아서 보수를 해야 되고 또 들어 가고 그러면 궁극적인 것은 거기에 말씀주신 것처럼 보면 벽화를 다 하실 것은 아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