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황재원 의원 발언
위원 본위원이 탄소 중립 이쪽 지금 650m의 지금 여기에 사업 내용에 보면 담벼락을 그림 그리는 것도 있고 하는데, 지금 실질적으로 우리가 예전에 신사동에 산새마을 팥배숲 마을에 그 때 본위원이 전체적으로 그쪽 환경개선 식으로 해서 그림 그리기 해서 위에 올라가서 보면 그게 우리 구민들이 그때 당시에 굉장히 거기에 대해서 안 좋은 이미지를 굉장히 했었어요. 그림 좀 그려놓고 돈을 몇 십억의 예산이 들어갔다고 해서 굉장히 불평불만이 많았었는데 본위원이 노파심에서 그럽니다. 이게 실질적으로 지금 프로젝트 지금 하고 있는 이 자체를 갖고 과연 탄소 중립을 얼마만큼 할 수 있을까, 이 자체도 일단 의구심이 들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지금 이 상황을 만들었다고 해서 탄소 중립이 우리가 기존에 있는 혜택을 그만큼 볼 수 있는 건지 의구심이 일단 들고요. 하여튼 본위원이 여러 번 과장님이랑 팀장님이 해서 저희한테 와서 설명도 하셨고 했는데 우리 위원님들이 좀 더 관심을 추경에 올라온 예산인 만큼 정말 우리 구민들한테 필요로 하면 예산이 반영이 될 수 있겠지만 그게 아니면 위원들이 과감히 삭감도 할 수 있다라고 본위원이 생각을 하는데 하여튼 이 건에 대해서는 그 정도 제가 질의를 하고요. 그 다음에 거기에 결과적으로 지금 환경교육 종합계획 연구용역이 지금 올라왔어요.
중요한 것은. 이게 지금 5년에 한 번씩 할 수밖에 없다는 연구 용역이면 당연히 본 예산에 연구 용역이 올라와야 하는데, 지금 추경에 연구 용역이 환경교육 종합계획을 수립을 하기 위해서 올라왔다는 게 이게 과장님이 좀 부적절하다고 생각하지 않으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