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김성경 의원 발언
사실은 문제가 뭐냐면 지금 이 구청에서 지금 저희가 구에서 대안으로 지금 재래시장에 대한 문제점들이나 아니면 계속 대형마트라든지 상점들이 더 많이 생기면서 주변의 슈퍼들도 이제 거의 대형시스템으로 가고 있으면서 재래시장은 더 이상 설 자리가 없어요. 그래서 좀 전에 말씀드렸다… 뭔가 특화시장의 형태라든지 아니면 다른 대안을 만들지 않으면 사실 지금 재래시장은 더 이상 살아남을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홍보나 말씀하셨던 대로 상인대학에… 지금 용호1동 시장 지금 여기 환경조성 현대화사업하고 청년사업하면서 지금 예산이 여기서 집행이 안 되고 지도, 감독만 하다 보니까 사실은 문제점들이 있음에도 저희가 더 이상 어떠한 얘기를 해줄 수 있는, 지도 정도에서 끝나는 부분이고 더 이상 침해할 수가 없는 부분들이 분명히 생기더라고요.
그 부분들이 분명히 생기는데 나머지 몫들까지 전부다 다 상인들이 안고 가야 되는 몫이 되는 겁니다. 근데 그 지금 말씀하셨던 대안들을 과장님들이 미리 안 세우시고 이런 구청에서의 대안들이 없기 때문에, 그 지금 상인대학 하면서 안에 정말 30년, 40년 가깝게 지냈던 상인들끼리 서로 다툼이 있고 문제점들이 제기됨에도 자기들 스스로 해결해 나갈 수밖에 없는 상황이에요. 그런데 저희가 지금 구청에서든 저희 의원들이든 가게 되면 “어쨌든 견뎌 보십시오.” 외에는 해줄 수 있는 대안이 없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앞으로 대안을 세워보겠습니다.”에 과장님 답변 사실은 그 상인 분들 들으면 되게 많이 힘드실 것 같은데요, 앞으로도? 그렇게 생각 안 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