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군의회 발언
이길원 의원 발언
위원 저도 의장님 모시고 다녀왔지만 실질적으로 가서 현장을 보고도 안타까움을 갖기도 했어요. 그게 결국은 뭐냐면 거기에서 감시하는 감시원들의 눈초리가 과연 거기에 야적돼 있는 것이 침출돼서 여러 가지 환경적으로도 좀 저해요인이 될 수 있지 않나 생각했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도 제가 종사자들한테 십분 이해를 시켜서 많이 잠식시켰는데 아무튼 어떻든 간에 한 분 한 분이 다 소중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도 좀 심도 있게 다뤄줬으면 하는 바람이고 제가 볼 때에는 은근히 압력도 들어와요. 주민들이 그런 부분들로 인해서. 그 얘기는 뭐냐면 지금 여기에 나와 있는 것은 2024년도 12월 31일까지 70톤의 소각장을 신설하려고 하는데 좀 그런 애로도 있는데 그분들은 은근히 딴 부분을 갖고 좀 아닌 압력을 누리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도 제가 좀 많이 잠식시키고 왔는데 향후에 우리가 한다고 해서 당장 되는 건 아닙니다. 어떻든 간에 지역 주민들도 좀 그런 시설이 들어옴으로써 좋은 시설은 아니다 하더라도 예산군을 위해서 같이 협조해 주는 그런 분위기로 갔으면 하는 그런 바람에서 제가 거기 주민들한테도 넓게 아량을 베풀어달라고 이야기를 했어요. 그러니까 이제 이런 부분이 내년도 12월 31일까지 시간을 두고 간다고 하는데 아무튼 어떻든 간에 원가절감을 하기 위해서는 돈이 들더라도 신규시설이 빨리 필요합니다.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