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기홍 의원 발언
위원 예, 그런데 청소년들, 즉 중학생 이상의 학생들에게 어떤 동아리라든지 이런 걸 권장해서 청소년들이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권유가 잘되어가지고 또 구별로 도서관의 동아리 학생들이 많이 증가하고 있는 구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어떤 방법으로 하냐 하면 청소년들을 위한 청소년에 의한 청소년들의 동아리 모임을 갖다가 학교에서 권장해서 하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현재 중학교 또 재학 중인 학생이라면 누구나 그 동아리의 활동에 참여하는 그러한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운영을 합니다.
그래서 그 학생에게는 학교에서 봉사활동을 하는 시간을 부여해주기도 하고 이래서 그 학생들이 동아리 활동이 굉장히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청소년들이 그 독서동아리 가입이 되고 동아리 활동을 하게 되면 그 생각도 같이 나누고 또 매월 선정되는 그런 도서를 읽은 후에 선생님과 함께 서로의 느낌과 생각을 자유롭게 나눌 수 있는 이러한 모임을 만들어주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제 학교, 각 중학교 같은 데에서도 어떻게 보면 1년에 한 번씩 지금하고 있는, 시행되고 있는 자유학기제 이러한 프로그램의 일원으로도 도서관에 와가지고서 그 학생, 동아리들이 서로의 공감과 커뮤니티를 이룰 수 있는 것도, 같은 책을 그것도 전국적으로 아주 선정돼서 읽을 수 있는 책, 도서를 구입해가지고 그 학생들에게 독서를 함으로 해줘가지고 같은 생각, 그 커뮤니티를 이룰 수 있는 그러한 공간으로 도서관을 이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관장님께서도 청소년들이 되도록이면 많이, 347명이라는 회원이 일일 찾는 6만1,430명에 비하면 너무나 저조한 회원등록이기 때문에 이러한 자유학기제도 이용도 할 수가 있고 학생들에게 생각나눔 동아리라든지 이런 걸 만들어서 한번 이용해 볼 생각이 없으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