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군의회 발언
이길원 의원 발언
위원 충남테크노파크 먼젓번에 직원들하고 의원님들 다 방문했지 않습니까? 저도 관심을 가지고 사실은 그쪽을 드나들면서 지나가면서도 상호만 봤지 거기서 뭐가 이루어지는지 사실 몰랐었어요. 이번에 군수님하고 가면서 군수님도 취임하고 나서 몇 개월이 지나고 나서도 충남테크노파크가 이러이런 일을 한다는 걸 알고서 좀 깜짝 놀라면서도 이런 부분을 진작 알았어야 되는데 늦은 것에 대해서 조금 섭섭하다는 얘기를 충남테크노파크 임원 보고도 이야기를 했어요.
했는데, 제가 그 이후로 관심을 갖고서 자주 좀 드나들어 봤습니다. 보니까 경제과에서도 또 일자리팀도 관심을 갖고 예산군 발전에 기업유치를 위해서 헌신 노력하는 거 알고 있지만 그런 부분도 기업유치에 대해서도 센터장님하고 대화를 나눠보니까 심혈을 많이 기울이더라고요. 그래서 거기서 군수님도 그런 것 때문에 많은 만족을 느꼈는데 이번에 수소상용차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서 준비를 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오늘 와서 이런 자료들을 받아봤는데 강선구 위원께서도 이야기했지만 꼭 필요한 사업입니다. 그런데 제가 좀 느낀 건데 지금 그런 부지 걱정도 있지만 그건 후 문제니까 우선해야 될 일은 닥쳤으니까 해야 됩니다. 후에도 이런 부분들이 강선구 위원이 걱정하는 것만큼 걱정 안 해도 될 것 같아요.
제가 그걸 왜 아느냐 하면 김태흠 지사님하고도 그 얘기를 하는 중에 충남테크노파크에 대해서 얘기했더니 전적으로 지원해준다고 약속을 하시더라고요. 해서 이제 거기에 우리 군수님도 좀 뒷받침해서 뭔가 충남테크노파크가 우리 예산군을 위해서 심혈을 기울여서 일할 수 있는 여건 조성을 해주고자 그런 의지를 갖는 걸 제가 봤습니다. 비록 우리 의원 한 사람의 힘이지만 또 이상 힘이 되어줄 수 있는 그런 의지를 저도 느꼈습니다.
아무튼 제가 그래서 충남테크노파크에 대해서는 어떻든 간에 우리한테 꼭 필요한 업체라는 걸 다시 한번 느꼈고 관심을 갖고 지켜봐줘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