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도서관장 의원 발언
고경희 먼저 드리고 하겠습니다. 그 얼마… 11월 초에 저희들이 장기 미반납자에 대해서 주소지가 불명확한 부분은 인제 동으로 통해서 주소를 확인을 하고 다시 재차 또 요청을 해 나갔습니다. 요즘 보면 대부분 책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나쁜 사람들은 아닙니다만 간혹 이렇게 전화를 하면 이걸 스팸처럼 이렇게 처리를 해가지고 전화 연락을 끊어버리는 분들도 좀 있다고 합니다, 우리 담당직원 이야기로는.
그래서 이제 직접 다시 재차 요청서를 보내고 또 우리 또 한번 찾아가기도 하고 그래서 연락을 계속 취하고 있고, 저희들도 이 도서에 대해서는 최대한 미납이 없도록 그렇게 관리를 하겠습니다. 그래서 현재는 집중관리기간이라고 아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지진 부분은 그날 여기서 제가 이 자리에 있었기 때문에 직원을 통해서 이렇게 들어보니 현재, 그 우리 도서관은 그렇게 많이 이렇게 느낌을 못 받았고 직원들이 좀 동요하고 그렇지는 않았다고 합니다.
다만 그 수영구 도서관 경우는 좀 많이 느낌이 강해서 이용자들이 전부 다 뛰쳐 내려왔다는 그 이야기도 제가 전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