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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윤명희 의원 발언

258회 제주민복지도시위원회2017-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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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서 제 생각으로는 그분들이 도움을 요청했을 경우에 저희가 도움을 주는 경우도 있지만 좀 더 적극적으로, 사실 여기에 우리가 지금 7개 사업일 경우에는 보면 뭐 ‘당신의 얘기를 들어 드립니다’라든지 이런 부분들, 또 무료 신문을 배달 지원한다든지 뭐 유선방송을 뭐 50% 감면 및 자막방송을 해 준다든지 이러한 부분들은 어떻게 보면 우리가 직접적으로 접촉을 할 수 있는 부분들이 조금 적은 것 같아요. 그래서 그나마, 그래도 다행인 게 이제 전화도 드리고 이런 부분들이 있어서 그건 조금 그래도 안심을 하고 저희들이 넘어갈 수 있을 것 같은데, 위기상황에 있어서는 ‘안심폰’ 같은 게 아주 전 도움이 많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래서 꼭 보건복지부 사업비를 받아서 우리가 하는 것보다는 저희 구에서도 어느 정도 예산을 들여서라도 이러한 것들이 있으면… 불과 뭐 11월1일날 저희가 사망사고가 있지 않았습니까, 그죠?

그랬을 경우에도 그분들에게 도움이 필요했을 경우에는 줄 수가 있지 않은가, 갑작스런 어떤 위기 상황에, 뭐 심장마비가 온다든지 몸에 이상이 온다든지, 그래서 그런 부분을 한 번 더 과장님께서 검토를 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