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김성경 의원 발언
그렇죠. 제가 왜 지금 이 질문을 드리느냐면 저도 지금 마지막 네 번째 지금 행감을 치르고 있는데요, 예전 제일 처음에 이 책을 펼쳤을 때 제일 처음에 느꼈던 부분은 한 가지 달라진 게 있어요. 제가 제일 처음에 행정사무감사에 임했을 때는 거의 책자의 대부분이나 업무보고의 대부분이 ‘드림스타트’, ‘온’이라는 글자로 거의 여기가 다 채워져 있어서 사실은 이 드림스타트 자체를 파악하지 않으면 참 질의를 한번 드리기가 쉽지가 않다라고 했는데, 어느 순간 그 ‘온’이나 드림스타트라는 단어가 많이 사라지고 지금은 동 복지, 다복동, 뭐 복지허브화, 맞춤형복지 뭐 이런 것들이 주가 이루어지고 있고 그 나머지 수, 수, 수치적인 것들 말고는 크게 달라진, 4년 동안 이 책을 받아보고 있어요.
그래서 제일 처음에 행감이라는 걸 치렀을 때 제일 먼저 거기 앞에 서 계셨던 국장님과 똑같은 질의를 한번 드려봤어요. 그러니까 저희 남구 복지 전반적에 대해서 국장님의 의견을 듣고 싶다라는 것. 그런데 지금 제가 앞에 서두에 말씀을 드렸는데도 지금, 남구 복지 전반적으로 체계적으로 만들어져 있는 데이터상의 내용 말고 국장님이 생각하시는 복지에 대해서 더 하실 말씀 없으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