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이동식 의원 발언
위원 안녕하세요? 이동식위원입니다. 같은 말 또 하는 것 같은데요.
우리 청년들이 이용을 안 한다. 이용자가 어저께도 말씀드렸지만 이용자 자체가 접근성이 가까워야 되는데 아까 말씀하셨던 응암역에서 역촌동 얘기하셨는데 이 부분은 좀 빨리 진행하고요. 자립 준비 청년에 대한 이 부분이 은평구에서는 계속 키워드를 보더라도 자립 준비 청년을 치면 항상 은평구가 떠요.
그만큼 잘했기 때문에 하는 건데 일단은 접근성이 좋아야 됩니다. 무조건 어떤 일을 하던지 접근성이 좋아야 되는데 뭐 아까 꿈나무마을이던지 엔젤스헤이븐이든 다 이쪽에 있는데 엉뚱하게 혼자 이쪽에 있는 겁니다. 너무 접근성이 안좋은 겁니다.
앞으로 3개월 남았기 때문에 그 부분은 자립준비청에 꼭 필요한 것이고 다음에 접근성 부분 때문에 모든 단체는 다 이쪽에 있는데 이쪽에 있는 것은 아니다 그 부분은 좀 다시 한번 검토하셔가지고 국장님하고 이 부분은 꼭 준비하셔 가지고 좋은 성과를 내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