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송상일 의원 발언
위원 그 특정 동을 거론해서 좀 죄송합니다마는 본위원이 있는 곳이 감만1, 2ㆍ우암ㆍ용당 이렇게 4개 동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암동과 감만2동은 인원이 한 12명씩, 13명씩 요렇게 근무를 하고 있고, 감만2동과 용당은 8명씩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이제 그 업무 자체를 보면 복지직이 보통 한 동에 두 사람이 배치돼 있습니다.
그다음에 동장님, 행정팀장 이래가지고 6명이 그 실질상의 대민업무를 볼 수 있는 그런 사안이 못 됩니다. 딱 한 명, 그 새마을 담당하는 담당자 혼자만이 인제 그 업무 자체를 보고 있는데 우리가 업무를 하다 보면 긴급사항이 발생, 담당자가 휴가를 간다든지 이런 경우가 많이 놓여있는 경우도 있고, 업무를 평가적으로 이렇게 보면 각 동이 공히 그 평생학습센터 이래 가지고 있는 동도 많고 또 뭐 체력 단련장도 따로 가지고, 이게 보니까 담당자들이 다 정해져서 있더라고요. 주거지 주차장도 담당자가 정해져서 이러니까 업무가 너무 많은 같아요.
그래서 혹시 뭐 우리가 정원제에 묶여있으니까 인원 증원은 좀 힘들겠지마는 행안부나 이런 곳에다 지속적으로 건의를 해서 정원을 좀 늘리는, 총액 임금제를 조금 늘려서 정원을 좀 늘리는 방법은 택해볼 순 없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