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이경술 의원 발언
위원 아니 지금 현재 은평에서는 잘하고 있습니다. 청년들 고독사라던지 청년들 어려운 집안환경이 어려워서 뛰쳐나오고 싶은 청년들도 있을 것이고 자립준비청년이나 오랑이나 이런 데 이용하는 아이들의 평균 나이가 24세 미만아닙니까. 그런 젊은 친구들이 여기에 시설에 25평되는 시설에 저기 수영장이나 거기까지 찾아가서 상담할 수 있는 역할이 되냐 이런 생각을 해보는 겁니다.
왜냐하면 젊은 청년들은 이런 데 찾아갈 수 있는 그런 아이들이 아닙니다. 실질적인 것을 생각해 보세요. 직접 찾아가서 대화를 해도 할까 말까 하는데 그아이들이 여기에 가서 상담사하고 상담해서 내가 자립하는데 도움이 될까 찾아볼 수 있는 아이들이 아니라고 판단하거든요.
과장님 생각에 현재하고데도 잘 운영 되지 않을 수 있는 부분이 많은데 거기도 찾아오는 오랑같은 곳도 찾아와서 쉼터도 되고 거기에서 음식도 해먹을 수 있는 모든 할 수 있는 공간인데 그것을 제대로 활용을 못하면서 또 위탁을 준다는 것은 잘못된 것으로 가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과장님 생각이 어떠신지 얘기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