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이경술 의원 발언
위원 15개 정도가 운영되고 있는데 현재 자립준비청년청 팀장 한명, 사회복지사 한명에 공간에 25평되는 공간에서 시설도 열악하고 여기에서 무슨 사회복지사가 청년들을 위해서 얼마나 많은 일들을 할지에 대한 문제점도 있는 것같고 기존에 있는 데서도 활용할 수 있는 부분들이 많은데 굳이 위탁까지 주어가지고 이 일을 또 벌려야 되는 것인가 하는 지적을 하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기존에 있는 청년준비하는 곳이 여러 곳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거기에 대한 그분들의 지휘감독을 해가지고 활성화를 시키는 것이 더 낫지 않나 왜냐하면 두분 갖다가 인건비로 다 나가는 것 아닙니까? 1억 7,000 1억 8,000이 그렇다고 하면 1억 7,000, 1억 8,000을 차라리 기존에 하던데다가 좀더 추가 지원해 주는 한이 있더라도 그쪽에서 운영으로 체계적으로 잘 활성화 시킬 수 있게끔 만들어 주는 것이 구에서 할 역할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지금 보면 청년 아까 김승엽위원님하고 오영열위원님은 청년 정책에 관심이 많은 분들로서 얘기하시는 부분들이 다 동감이 가고 하는데 오랑역할이 뭡니까. 청년에 정책 수요자나 대상자에 머물지 않고 인적이나 사회 서비스에 연결되도록 해서 그런 시스템화를 만들기 위해서 이런 정책을 대안을 하려고 위탁을 하려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팀장하고 사회복지사 한명가지고는 제가 볼 때에는 새롭게 진행되고 있는 자립준비청년들의 수준보다도 더 못한 일들이 벌어지지 않을까 인건비만 나가는 이런 예산이 반영된 것이 아닌가 그래서 이것에 대해서 좀더 다시 한번 생각해보고 기존에 있는 자립청년들을 위한 이런 곳에 예산을 좀더 지원하는 것이 더 낫지 않나 본위원의 생각입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