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오영열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말씀주신거랑은 그래서 프로그램 내용을 찾아 보았습니다. 과장님 말씀 중에 일부 다른 것들은 있지만 사실상 비슷합니다. 심리들어 가 있고 경제, 재무 다 들어 가 있고 그래서 이게 과연 저는 이제 어제 말씀을 드렸던 것처럼 자립준비청년청을 굉장히 자주 지나다니는데 말안하고 자주 지나다니는데 어떤 특정프로그램 시간을 진행하는 것 외에는 사실상 그 공간이 텅비어 있는 경우를 굉장히 많이 봐서 그 올해 엔젤스헤이븐이 맡아서 운영을 해봤지만 이게 과연 내년도 사업으로 넘어갔을 때 비슷한 민간위탁이 들어 온다고 하면 자립준비청년들한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여전히 고민이 많습니다.
그래서 어제 저녁에 관내 자립준비청년들을 겨우겨우 모셔가지고 나름에 상황에 대해서 토론회도 하고 시간을 보냈는데 의견들이 다 다르지만 공통적인 의견이 이런 말씀을 주셨습니다. 어떤 말씀을 주셨냐면 그대로 읽어드리겠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자립준비청년을 대하는 자세는 공식과도 같다고 생각합니다.
기본적으로 공간을 조성하고 거기에서 민간위탁을 맡기고 프로그램에 대한 운영에 사실 치중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형태는 서울시 차원에서 국가차원에서도 많이 하고 있기 때문에 지자체에서 하는 것들을 우리가 얼마나 이용하는가 의문이 드는 점도 있고 그다음에 실질적으로 구조적인 문제를 해결하지 않는 이상 이런 형태의 반복되는 자립 준비청년을 대하는 자세에 대해서는 우리는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민간위탁 동의를 해서 이 공간을 운영한다고 해도 실질적으로 효과는 크지 않아보인다라고 의견들을 주셨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