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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정희영 의원 발언

258회 제주민복지도시위원회2017-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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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니까 저는 그리 생각합니다. 뭐 주민, 그 주차운영 주체가 주민자치단체든 부녀회든 그 지역의 사정을 환하게 알 겁니다. 말하자면 그 주차대수가 예를 들어서 뭐 100대라도 100대 그 가나다라 그 인적사항을 잘 아실 겁니다, 알 겁니다.

그렇잖아요? 그러면 갑이라는 사람은, 이 분은 8시에 출근해가지고 항상 7시에, 회사생활하고 직장생활하고 7시에 퇴근해가지고 주차한다, 그러면 그 시간은 비어 있잖아요? 비어있는 그 시간대는 활용을 할 수 있는 거고, 또 제가 민원인에게 또 하나 부탁, 여 계시니까 당부 드리는 말씀은 그렇습니다.

그 예를 들어서 주거지주차장이 저녁 공간을 활용하기 위해서 그 어려운 추첨을 해가지고, 그냥 공짜로 대는 거 아니잖아요, 돈을 지금 받잖아요, 그죠? 5만원, 10만원 받지요?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