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박상길 의원 발언
그러니까 주민이 그렇게 느끼셨는지 그것도 설문조사를 항상 해서 길었다고 생각하시는 주민들이 많으면 시간을 단축하시고 그렇게 운영하셨으면 좋겠고요. 미래전략실은 제 생각에는 미래지향적이고 지속가능한 그런 사업으로 타부서하고는 차별화된 사업을 하실 거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고요. 또 기대도 많이 하고 있습니다. 26페이지 중구 비전공감 포럼을 보면 지금 5번의 포럼이 잡혀 있는데 저는 이런 생각을 했어요.
저희 중구하면 내항이 있고 항만이 있어서 발전이 무궁한 그런 도시다라고 많이 저희가 홍보하고 타지역에서도 많이 알고 있잖아요. 그런데 의외로 주민들이 내항이나 항만에 대해서 그다지 잘 모르세요. 어떤 역사라든가 현 실정이라든가 미래에 어떤 모습이 될지 이런 거를 구체적으로 주민들이 내항이나 항만에 대해서 아시는 분들이 그렇게 많지가 않아요.
제 생각에는 내항이나 항만 쪽에 관한 교육도 프로그램에 넣어서 앞으로 저희가 내항을 개발해야 되는데 박남춘 시장님도 해외시찰을 다녀오셔서 주민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한다고 하셨어요. 그러면 주민들이 내항에 대해서도 충분히 알아야 어떤 의견을 내놓을 수 있잖아요. 주민들한테 내항에 대한 교육프로그램을 좀 여러 번 하셔 가지고 주민들이 의견을 충분히 낼 수 있을 정도의 실력이 되실 수 있도록 교육을 많이 시켜 주셨으면 하는 당부고요.
이게 지금 1500이면 하나당 한 300 정도를 잡으신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