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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유장근 의원 발언

258회 제기획행정위원회2017-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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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아니, 인제 밑에는, 밑에는 이제 이해가 가는데, 그거에 대해서도 또 제가 말씀드릴게요. 필로티는 아무리 내진설계를 잘 해놨다지만 우리가 일반사람들이 보기에는 불안합니다. 필로티가 지금 여러 가지, 필로티 하면은 이번에 그 많은 문제점이 나왔지 않습니까?

또 사실 덩그러니 비우니까 그 공간이 아깝기도 하고요. 우리 존경하는 박미순위원님도 그때 현장에서 그런 지적을 하셨습니다. 그다음 2층은 분명히 그게 커피숍으로 할 것 같아요.

본위원의 생각은 커피숍을 반대하진 않습니다. 물론 여러 가지 우리가 관광지에 가보면은 커피숍 또한 거기 주민들이 찾는 수요일 테고, 물론 뭐 본위원의 생각으로는 그때 커피숍이 뭐 필요가 있나 자판기만 있어도 커피, 이 일반 커피를 마셔도 그 자체, 뷰(View) 자체가 너무 좋기 때문에 참 좋다 그래서 그거보다는 차라리 그 오는 관광객 분들이 물도 좀, 트래킹(Tracking) 하다 보면은 목도 마를 수도 있고 또 배도 고플 수 있으니 빵도 하고 그런 게 생활 편의점이 낫지 않겠느냐 제가 제안한 적이 있습니다. 커피숍은 자판기만 나와도 충분하다라고 했는데 그때 인제 제가 본 시설의 규모나 위치로 봤을 때는 분명히 커피숍이… 그래서 커피숍 반대하진 않겠습니다.

물론 그것도 수요가 있을 테니까요. 수익이 창출된다면, 그런데 주가 커피숍이 돼서는 안 되고 주는 거기가 특산물 코너입니다.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