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유장근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인제 그 전반적으로 그거에 대해서 조금 제 소신, 소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뭐 아시겠지만 본위원이 인제 5분발언을 했습니다, 그 건에 대해서. 제가 그거를 할 때는 본위원의 생각은 이렇습니다.
그 복지 중에 가장 큰 복지는 저는 일자리 창출이라 합니다. 그래서 우리 구청에서 많은 예산을 들여서 또 복지정책을 펴고 여러 가지 이제 재원을 가지고 복지정책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거는 저는 한계가 있다고 봅니다.
그 세원으로 어떤 그 복지하는 것은 분명히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고요. 그래서 주민 스스로가 지역에 이런 것을 갖다가 좀 그 일자리를 창출하자는 차원에서 우리가 그 사회적 기본 보장법입니까? 그 지역의 어떤 특산, 그 지역의 이제 그 주민들이 할 수 있는 뭐 지역의 많은 그 사회적 자산을 활용해서 기업을 만드는 사회적기업 이런 거라든지, 또 마을기업이라든지 이런 거를 좀 활성화했으면 참 좋겠다, 그것이 일자리 창출로 될 수 있지 않겠느냐 이제 그런 취지에서 인제 그분들하고 이제 대화를 하고 제가 또 많은 생각을 해보니 거기에 해파랑 길에 우리가 이제 오프라인 있었는데, 가게가 하나 있으면 참 좋겠다, 그분들에 도움이 되겠다라는 취지에서 그걸 한 겁니다.
다행히 인제 우리 그 저 그쪽에는 관광이 이제 이기대가 자꾸 활성화되니까 또 뭐 하루 평균 한 5,000명이 오는 걸로 저는 그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쪽에 하면은 우리 지역에 사실 많은 그 관광객들이 오지만, 지역의 이득은 사실 없다고 우리가 이구동성으로 많이 외쳤습니다. 그래서 이걸 갖다가 지역주민한테 이득을 가져오게 해야 되겠다 하는 그런 발상에서 일거양득으로 이제 우리가 지역주민들한테 그런 사회적 그 창업 분위기도 좀 만들고 또 외지인들이 오면은 좀 우리가 관광 활성화도 시켜야 되는 그런 차원에서 인제 그거를 제안했었고 또 여러 가지 우여곡절을 겪고, 그게 이제 우리가 예산을 들여서 설치하는 건데, 본위원이 이제 우려스러운 부분은 이게 거기 보니까 인제 커피숍이 2층에 굉장히 잘 만들어 졌고 1층에는 필로티로, 필로티죠, 그게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