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기홍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진로체험만 잘 하셔도 저는 제가 자유학기제에 대한 5분자유발언을 했습니다마는 그 취지는 상담까지는 제가 미처 담지를 못 했죠. 못 했는데 5분자유발언에도 제가 언급을 했듯이 체험터 발굴하고 체험만 학생들에게 골고루 내실 있게 그 학기제를 마칠 수 있도록 도와만 주셔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거든요? 이 체험터 발굴은 그 학생들이 체험을 할 때, 가졌을 때 그 체험장에 가서 내가 들을 때 그 일을 하는 사람들이 현장에서 어떤 일을 하는지 그리고 또 어떤 기술이 있어야 하는지 또 무엇을 내가 배워야 이 사람들이 하고 있는 일을 내가 장차 할 수 있을까 하는 그런 것을 간접적으로 체험해 보고 자기가 생각하게 되는 그러한 체험터 발굴, 체험, 학생체험이거든요?
그래서 내가 이제 어떤 직업을 가질 수 있다는 확신도 가지면서 또 배워나갈 수 있고, 앞으로 전공을, 이러한 것을 발굴해가지고 학생들을 갖다가 이 상담실에서는 말씀드린 대로 제가 학생들을 체험터하고 학생들하고 연결고리를 지켜줄 수 있는, 연결고리를 할 수 있는 그 역할만 해줬어도 저는 충분하리라고 생각하는데, 거기에서 학교에 전부 다 중학생들이나 이런 일반인들이 엄청 많은데 어떻게 상담을 다 받아들여가지고 할 것인가 하는 그것이 걱정이 좀 되고, 그다음에는 제가 54평인 정도의 공간이라고 제가 말씀을 드렸는데 이 공간이 저는 공간이 저는 작아서 말씀을 드린 거는 아닙니다. 다른 구에서도 이것을 운영을 잘하다 보면 학생, 체험학교 측하고 체험 발굴된 그 업체, 예를 들어 업체하고 연결시켜 줄 수만 있는 공간이면 책상 한 2, 3개만 있고 컴퓨터 두서너 개만 있어도 얼마든지 그 역할을 다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래 이 큰 54평이라는 이제 6동 동사가 들어서면 아마 한 층을 다 이용할 것 같은데 맞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