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성동환 의원 발언
공시지가도 아마 700만원으로 나온 걸 저도 봤습니다. 그래서 옛날에 우암동에 있는 그 시장이 그 당시에 한 70년대, 80년대지요? 그 우암동의 인구밀도가 최고, 두 번째로 높았습니다, 우암동이, 우암시장이.
아마 그래서 그 당시의 상인들로 인해서 아마 공시지가를 좀 높이지 않았느냐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저도 공교롭게도 그걸로 갖다가 놀랐어요. 난 한 500만원 정도인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6, 700만원 정도 되니까 아, 이건 좀 비싸긴 비싸다… 지금 현 시세로 봐서는, 공시지가로 봐서는 높은 책정이지마는 현 시세에서는 조금 비싸다고 느꼈는데, 그러면 예를 들어서 우리가 그에 관련되어가지고 비싼들, 우리가 주차장특별회계도 있고 여러 가지로 새뜰마을 관련 사업비가 조금이라도 있으면 이게 다 나중에 구청의 자산으로, 고정자산 취득이 되는 거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