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박상길 의원 발언
되도록이면 교수님이나 이런 특정전문가보다는 문화예술을 주도적으로 하시는 민간전문가가 축제위원으로서는 맞다고 생각합니다. 교수님치고 솔직히 자기가 리스트 들고 가셔서 구체적으로 정말 열과 성을 다해서 체크란에 체크하실 분이 있을 수도 있겠지만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그런 건 아마 민간전문가들이 더 열심히 하실 거라고 생각하고 일단 위촉하셨으면 그분들의 기능을 보시고 저도 거기 위원으로서 전문가들을 저는 한번 보겠어요. 그 전문가들이 과연 그 현장에 오셔서 정말 현장평가를 하시는지 제가 그분들을 몰래 관찰하고 아니면 고발하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을 할 순서이나 사전에 신청한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토론을 생략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축조심사를 할 순서이나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회의규칙 제52조제1항에 따라 축조심사를 생략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축조심사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인천광역시 중구 지역축제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문화관광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