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김성경 의원 발언
그냥 먼저 선, 근데 그게 사실은 형평성 부분에서 정보를 먼저 받느냐 못 받느냐의 부분인데 좀 사실은 당황스러운 거예요. 왜 저 저단형이 갑작스럽게 생겼으며, 그 한 분을 위한 저단형 현수막게시대가 되었더라고요. 그래서 사실은 그런 부분은 아까 기본 매뉴얼이 아직까지 정리가 안 되셨다고 하는데 그거 지금 그게 매뉴얼이 아마 좀 빨리 시급한 부분인 것 같고, 아까 말씀드렸던 업체, 사실은 현수막은 앞으로 계속적으로 아마 교통문제만큼 지금 계속 민원이 많이 들어올 것 같은데 이런 대안들이 하나하나 아까 말씀드렸던 업체 부분, 그거는 지금 3년, 4년째 저희 계속적으로 말씀드리는 부분이거든요, 현수막.
근데 그 지정게시대조차도 지금 해결이 안 되니까 1차적인 것들부터 하나씩 조금 풀어나갈 수 있었으면 좋겠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한 1차적으로 먼저 문제로 대두되는 부분들부터 하나하나씩 좀 대안을 좀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