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조상진 의원 발언
위원 그 부분은 저도 독일을 가보니까 메르켈 총리, 총리 그때 선거하기 일주일 전에 갔는데 독일의 거리가 너무나 평온하고 깔끔했습니다. 선거는 하되, 캠페인은 하되 뭐 전신주라 그래야 되나? 가로등 쪽에 판넬 형태로 깔끔하게 붙어있었어요.
물론 그런 도시의 어떤 이미지가, 미관이 국가의 어떻게 보면 이미지를 잘 유지합니다. 한 점, 점들이 모여가지고 많은 우리 노력들을 하는데 이런 뭐, 특히 광고판 이런 현수막 등등 때문에. 첫, 처음으로 우리 도시를 방문하시는 분은요, 그게 평생의 우리 남구 이미지, 부산의 이미지, 나라의 이미지로, 그거는 퍼스트임프레션(first impression)이 굉장히 중요한 부분입니다.
그런 부분에서 우리 담당과장님으로서 의지가 있어야 돼요. 저희들이 백날 이야기한들 뭐 이 부분은 공염불인 것 같고, 이런 조금 큰 차원에서 담당과장님으로서 의지가 있어야지 되는 일이지 저희들이야 뭐 어시스트하고 또 이렇게 하는 형태라 좀 더 관심과 의지를 좀 가져주시기 좀 바라고. 조금 전에 이야기했던 저단형 현수막의 필요한 적지, 최적화 공간들을 실질적으로 이용하시는 분들, 그 니즈(needs)들한테 물어보면 해답이 다 있어요.
예, 그래서 그것도 한번 내년에 직접 아이디어를 좀 사용하시는 분들, 그리고 그런 분들한테 좀 아이디어를 좀 받아가 실행을 좀 부탁드리고요. 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떤 쪽으로 조금씩 진행사항이 있는지 계속 좀 확인하고 문의하고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