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조상진 의원 발언
위원 예, 연일 저도 피곤하고 또 우리 피, 받으시는 분들은 더 힘들 거로 아는데 일련의 우리 일들이 또 연속적으로 더 잘 되기 위해서는 굉장히 집중해야 될 것 같고요. 예, 질의하겠습니다. 일전에 저희들 불법현수막 그리고 거기에 대한 대안에 대한 제가 5분발언을 한번 한 적이 있습니다.
그러고 특히 또 신문지상에도 지금 현수막이 보면 우리 도시미관을 굉장히 해치는 주범입니다. 그리고 내로남불(‘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의 준말)이라 했나? 굉장히 애매한 공간에서 우리 선출직들이 어찌보면 경계선에서의 어떤 부분에 굉장히 고생이 많으신데, 우선 공간을 좀 만들어야 돼요.
지금 현재 저단형 게시대와 전자게시대 등 횡단보호에 좀 더 이런 불법현수막을 조금 더 양성화시키는 말씀을 좀 드렸는데요, 현재 뭐 추진실적이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