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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오영열 의원 발언

303회 제1행정복지위원회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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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23년도 8월 9일에 중앙일보 나온 자료를 보면 호신용품 구매한 남성율이 비율이 전년도에 비해서 226%가 늘었어요. 꽤 많은 수치거든요. 그래서 관내 여성대상으로 하고 있지만 솔직히 말씀드리면 저도 무서워요.

언제 칼 맞을지 모른다고 생각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굳이 여성을 국한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대상자체도 성별을 남성도 같이 해 주셔야 된다고 보고 있고요. 그 다음에 생활체육과 확인해봤을 때는 태권도나 검도 이런 무술 종목에 있어서 늘리려고 고민을 하고 계시는데 사실 호신술을 떠나서 칼부림 사건이 일어나면 어느 정도 가이드라인을 교육시키는 지자체가 많아요.

큰길로 돌아다녀야 된다든지 필요 사항에서는 몇시 이후에는 골목길 안 다녀라 라던지 가이드랜을 교육하고 그게 더 반응이 좋다고 타 자치구에서 받았는데 우리 구도 호신술에만 치중된 것이 아니라 가이드라인을 주민들 교육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해야 된다 의견을 드리고 싶습니다.

출처 서울 은평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