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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기홍 의원 발언

258회 제기획행정위원회2017-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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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 거기에 사실 관중이라는 학생들 오고 갈 때 이거는 또 모르겠습니다. 요즈음 우리 과장님 보셨을 때는 100명, 200명을 이야기를 하시는데 어떤 때는 가면 4, 50명만 있을 때도 있고 또 자기 동아리 반들만 와가지고 놀 때도 있고 그렇습니다. 많이 있을 때는 말씀대로 100명, 200명이라 하지만 그런데, 그래서 이런 지역에 대한 기여로는 학생들이 그 지역의 모든 상권이라든지 이런 거는 지역의 학생들이 살리는 게 많습니다, 외국의 예를 보더라도.

일본의 어떤 시장이라도 패전 후에 지역민들이 다시 일어서고자 할 때는 학생과 관과 민이 같이 이 지역경제를 일으켰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도 이러한 취지에서 보면 대학생들이 우리 남구에 있는 지역에 기여를 할 때다. 그것을 지역 우리 문화계에서 약간의 파이프 역할만 해가지고 수도 물만 흐르도록 연결만 시켜줘도 충분하게 할 수가 있다 이런 생각을 제가 합니다.

왜냐하면 예를 들어서 제가 못골시장을 이야기해서 그렇습니다마는 못골시장이나 용호시장이나 어느 시장이나 젊은이들이 가가지고서 페스티벌을 해주고 거기에서 간이무대를 해가지고서 여기에 월 2회 이상 하는, 그런 준비하고 또 무대를 갖다가 준비하는 예산이라든지 이걸 하면 찾아가는 시장에서 문화와 볼거리 이런 걸 갖다가 통해서 주민들하고 같이 할 수 있다면 지역경제도 상당히 살아나고 주민들에게도 좋은 호응을 얻을 것이다 이런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부산대에서 김기섭 총장님이 지역, 부산대 앞에 행사를 갖다가 재점검을 하실 때 그 총장님이 하신 말씀이 “자동차들이 점령한 사람의 거리를 다시 찾아오는 행사를 다 만들어야 된다.” 이렇게 했습니다. 그래서 거기는 사실상 자동차들 때문에 감상할 수도 없고 사람이 모이려야 모일 수도 없어요, 부경대 옆에는.

양쪽 주변 인도밖에 없습니다, 인도. 없기 때문에 그래서 지역의 대학교에서 그 지역의 상권을 보호하고 경제를 살리려면 지역민들에게 기여할 수 있는 관ㆍ학이 같이 협조가 돼야 된다는 얘기죠. 그럼 예를 들어서 용호시장이나 감만시장이나 대연동, 문현시장이나 못골시장이든지 한 달에 2회를 하는 학생들 동아리 반들의 경연 그리고 댄스파티 같은 걸 이런 걸 하시는 것을, 그러한 찾아가서 지역에 할 수 있는 데를 찾아가서 행사를 해줌으로 해서 지역민들과 함께 하는 학생 그리고 지역의 경제를 살릴 수 있는 그런 효과를 가질 수 있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이제는 좀 더 이런 예산을 들여가지고 학생들에게 문화행사를 준비하고, 할 때는 좀 더 지역에 선도적인 그런 역할을 우리 문화체육과에서 좀 해주시면 얼마나 좋겠나 하는 그런 생각을 합니다.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