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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정동준 의원 발언

274회 제2주민복지건설위원회2019-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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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주민들이 얘기하면 바로 해주는 줄 알아요, 전부. 이런 제도가 있는데 돈을 이것도보니깐 2억 넘게 쓰시는데 주민들이 보기에는 별거 아니야. 주민들은 자기네집 앞에 시설물이 파괴됐다든가 그러면 그걸 해 주기를 바라는데 그 주민들하고 많이 부딪히는 게 우리 의원들인데 의원들이 뭘 부탁하면 어디에다가 부탁해야 되는지를 모르겠는 거야.

건설과에다가 얘기를 해야 되는지 경제과에 얘기해야 되는 건지 하도 부서가 많다 보니까 수리해 주는 데도 시장을 보면 경제과, 수리는 건설과 이래놓으니까 헷갈리는데 하나로 일원화 되어야 할 필요가 생각이 돼요. 예산을 늘려서라도 주민들이 요구를 하면 바로바로 처리해주는 원스톱 시스템이 있어야 되는데 그게 안 되니까 의원들이 맨날 끌려 다니는 문제가 생겨요. 이걸 연구를 해보세요.

마을주택관리소 집수리 취약계층 이것도 중요하지만 공공용지에도 이런 일이 생기면 어떻게 해야 될지를 모르는 거예요, 의원들이. 이런 것도 한번 시스템을 연구를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출처 인천 영종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