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반선호 의원 발언
위원 그 다, 다, 공무원들 다 대상이긴 하지만 제가 한 가지 드리고 싶은 게 그런 게 있을 수도 있어요. 그냥 제안드리는 거니까 한번 들어보시고요. 그 힐링이라고 얘기를 하셨는데, 요새 안마의자 이런 거 되게 잘 나오거든요.
구청에 가능한 공간이 있으면, 예를 들어서 가능한 공간이 있으면 굳이 구의 예산을 들이지 않더라도 그런 업체와의 어떤, 자기네들 홍보의 그걸로 하고, 그런 공간을 제공을 하고 민원담당 공무원들이 어쨌든 점심시간이나 이런 쉬는 시간을 활용해서 30분이나 이렇게 해가지고 잠시 쉬고 올 수 있는 그런 공간들이 있었으면 좋겠다, 그러면 사실 눈치 보지 않고 잠깐, 요새는 그렇답니다. 직장인들이 우리가 9시 출근, 6시 퇴근 이런 게 별로 없대요. 늦게 퇴근하고 집에 들어가면 야구도 봐야 되고 SNS도 봐야 되고 결국 잠들면 12시, 1시, 또 일어나서 출근하고 이렇게 하면은 중간 중간에 좀 쉬어야 되는데, 그런 그 대민업무를 보는 우리 민원담당 공무원들을 우선적으로 해가지고 그런 힐링하는 장소나, 공간이나 그런 시스템이나 눈치 보지 않고 조금 쉴 수 있는 그런 공간들이 있었으면 좋겠다, 한번 찾아봐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고 싶은데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