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박성도 의원 발언
위원 예. 과장님 안녕하세요. 박성도입니다.
저도 장연순위원님하고 똑같은 질문인데 참 제가 추가로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우리 은평구에는 빌라가 지금 아직 많이 남아 있잖아요. 그 분들한테는 지금 제가 이게 동네를 돌아다니다 보면 지금 우리 지원되어 있는 모두가 아파트밖에 없잖아요.
지금 제가 여기 녹번동에 몇 집에 갔더니 열 아홉세대 짜리가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는 하나도 지원을 못 받는다고 얘기를 들은 적이 있어서 옆에 담장이 넘어가도 손을 못 대고 왜 할아버지, 할머니 독거노인이 사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그 분들이 부담이 가니까 자기네 돈을 하나도 못 내겠대요. 자체 계단에 도색을 한 번 하고 싶어도 돈을 내기도 서로 부담이 되니까 못 내고 있는 분이 너무 많더라고요.
그리고 또 이렇게 막 어떤 데는 정화조가 오래돼 가지고 이 차량들이 다니면서 내려앉아가지고 그런 경우도 있고 하던데, 이걸 좀 이 공동주택을 20세대 이상, 한 19세대까지 해도 안 괜찮아요? 빌라들은 거의 20세대가 한정이더라고요. 19세대가.
두 동을 지으면 19세대밖에 안 되더라고요. 두 동을 지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