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김성경 의원 발언
제가 뭘, 왜 말씀을 드리고 싶냐 하면 사실은 어떤 분이 어떤 수장이 되어 있느냐에 따라서 사업이 많이 달라집니다. 그래서 지금 소장님이 그렇게 많은, 의욕적으로 지금 준비하고 계신 사업들이 나중에 다른 소장님이 오셨을 때 똑같은 대응을 할 수가 없는 구조적인 것들이 분명히 있잖아요? 그래서 그분들이 또 하시고 싶으신 일들이 따로 있을 거고.
그리고 지금 좀 전에 말씀하셨던 대로 저희도 지금 우암, 감만동이라든지 이런 데 가보면 그분들은 버스를 어떻게 타서 어떻게 나와야 되는지도 모르시는 분들이 더 많고요. 지금 마을에서, 지금 저희 복지과에도 말씀을 드렸던 게 또 다른, 지금 1층으로 된 부분들은 조금 증축으로 할 수 있는 방안들들, 그래서 그 공간을 또 다르게 활용할 수 있는 방안들도 지금 모색을 하고 있단 말이에요. 그러면 분명히 지금 현재에서 사용하고 있는 공간들 외에 공간들이, 그런데 그 경로당 위쪽이나 이런 데 공간들이 활용이 된다라고 하면 그분들이 지금 이쪽에 못 오시는 분들이 제일 가까운 곳에서 진료를 받을 수 있는 상황들이 생긴단 말이에요.
그래서 그런 의욕적으로… 제가 왜 자꾸 이 말씀을 드리냐 하면 정말 너무나도 감사한 부분들이 많아요, 소장님한테. 그래서 정말 열정을 가지고 있어서 그게 몸소 실천이 되고 있고 이런 지금 우수사례들로 올라오고 있는, 걷기대회를 몸소 실천하고 계시고 이런 부분들도 너무너무 감사드릴 부분들이 많은데, 그런 감사한 부분들이 많은 소장님이라면 이 공간에서 충분히 다른 사업으로 인해서 활용을 하시고도 남으실 분이다라는 생각이 분명히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