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김성경 의원 발언
가임신에서 사실은 다시, 몸을 정상치로 다시, 그 왜, 임신 수치를 다시 낮춰서, 정상으로 다시 낮춰서 다시 시술을 해야 되는데 그 사이에 사실 안 됐을 경우에 몸에 무리가 너무나도 많이 오는 거예요, 그 부작용들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도를 계속적으로 해야 되는 상황이거든요. 저희 남구 역시도 저출산입니다.
대한민국 전체가 저출산이듯이 저출산 부분인데, 지금 많은 사업들이 있지만 이런 시도를 아예 낳지 않으려는 부부들이 아니고 힘들기 때문에, 낳으려고 노력하는 부부들, 그래서 이 시술 후에 이게 지금 완화가 되었다라고 하면 보건소에서 조금 의견을 개진하시든지 아니면 또 다른 쪽으로 방향을 조금 잡으셔서 시술 후에 지원할 수 있는… 그 외에 사실은 심적인 부분들도 굉장히 커요. 출산은 똑같이 출산한 것처럼 6개월, 보통 7개월에 이게 유산이 되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출산은 그대로 하는 방식과 7개월쯤 되면 자연분만하는 것하고 똑같이 출산을 하죠? 하는데, 저한테 애가 없단 말이에요.
예, 이런 부분들은 충분히 저보다 더 잘 알고 계실 거니까 이런 부분들을 어떻게 보건소 쪽에서… 지금은 이제 다른 방법에서는 지금 지원해 줄 수 있는 방법들이 없으니까 이런 부분들을 아우를 수 있는 부분들 조금 건의를 좀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