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김성기 의원 발언
그러니까 우리 섬에 사시는 분들이 교통도 불편하고 참 어렵게 사시는데 이런 것 정도는 균등 있게 보건소만큼이라도 좋은 일 많이 하시는 것 아니야 주민들이 불쌍히 사시니까 이런 것은 바로 바로 혜택이 갈 수 있도록 여러분들이 그것을 적극적으로 아주 적극적인 행정을 하셔야 돼 이것 보건 업무는. 그리고 정 이것 안 되면 우리들한테 오셔서 하소연도 하세요. 그러면 자치과를 얘기해 달라면 할 수도 있는 거고 그런 것 아니에요.
꼭 우리들 여러분들하고 공직자들하고 떠드는 것만 아니고 그렇게 협조도 요구하면 우리가 또 요구 더 할 수도 있는 거고 비공식적으로 군수님한테 우리도 요구할 수 있는 거고 흐름을 얘기하지 우리도. 지금 이것 예를 들면 덕적 같은 데 물리치료실 지어놓고 몇 년을 공관으로 놔서 노인네들이 말이지 왔다갔다하고 치료도 못 받고 진료실 없앨 때 그것 물리치료실도 하니까 보건소로 가시는 게 더 편리하다 이런 식으로 해 놓고 말이지. 물리치료실은 몇 억 들여서 지어서 운영도 안 되고 그런 얘기를 하셔도 아신단 말이에요 군수님도.
그렇지만 여러분들이 적극적인 공직자들이 더 적극적으로 해 나가야지 그게 해결이 되는 것 아니냐 이 말이에요. 그래서 시설 아직 안 한 데도 그것을 확보 못 한다 그래서 안 놓는다 하지 마시고 시설도 빨리 없는 데는 하시고 그래서 우리 골고루 노인네들이 어르신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우리 보건소 지도소 행정만 잘해 주시면 다른 과들 같이 다 칭찬받아요 공직자들이. 잘 좀 빠른 시일 내에 해결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